2009년 2월 21일 토요일

허민

EBS 공감에 오래 전(?) 기억을 되살려 본다면 2006년 크리스마스 즈음(?) 해서 방송에...

혼자나온건 아니고 3명의 여성들 중...내 눈에 띄어;;

간만에 들어본 1집(현재 2집까지 발표!!한 상황 나 몰래 3집?? 아닐 걸;;)은 참으로 나의 안목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;;자화자찬;;

첫 앨범에서만 느끼게 되는 공통점이 있는데... 별 다른 기교없이도 사람을 감동시키는 그런 느낌??

날 것의 느낌?? 꾸밈없는 있는 그대로의 느낌??

허민 음악 자체가 그런 음악이기도 하지만... 정말 맑은 느낌...

소리마저도 별 음향효과 없어보이고... 마이크만 앞에 대고 녹음한 것 같고...

결론 : 앨범에 사인해서줬다고 이러는 거 절대 아님, 허민님...저 2집도 샀답니다;;

댓글 없음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