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나는 무려 3편의 영화를 봤다!
의도한 바는 아니지만, 무려 3편을...
일단 wall-e
대사는 거의 없지만...ㅎㅎ 표정 한 번 실감난다...
안 사려고 했지만...뽐뿌질 때문에;;;
http://dvdprime.paran.com/bbs/view.asp?major=MD&minor=D1&master_id=22&bbslist_id=1461690&page=1
리뷰보면 안 살 수가 없다...뭔가 있어 보여 ;;
그리고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
술 한잔하고 갑자기 보자고 해서 심야로 보고 왔는데 ...선택은 내가 했다...
한마디 요약이 생각났다가 잊어버림;;
멋진하루
뻔뻔하고, 구질구질하고 궁상맞고 ... 전도연의 궁상연기(?)와 하정우의 뻔뻔함에
몰입해서 보았음...
왜 전도연이 돈이 갑자기 필요해진 건지는 모르지만... 1년 동안 안 본 사이에
하정우의 삶을 알고나니...불쌍하기도 하고... 별 생각없이 사는 거 같기도 하고...
하긴 너무 진지해도 세상사는 게 고달파! 라고 내게 말해주는 거 같아 고맙다;;
엔딩 크레딧까지 보고 있는데 헉!!! 한.효.주?? ... 그 버스기다릴 때 늘씬녀;;가
한효주였구나...ㅎㅎ어쩐지..남다르다고 했다...ㅎㅎ 진짜 멀리서 잡아서 잘 모르고
넘어갔는데 검색해보니 이미 이윤기 감독의 영화에 출현한 적이 있네...
이게 극장개봉작은 아닌 거 같은데...은근 마이너작품에 많이 출현한다는...;;
생각보다 굉장히 어리다는;;
결론 : 역시 돈거래는 친한 사이라도 안 하는 게 좋아!!
http://cafe.naver.com/o0mml0o.cafe?iframe_url=/ArticleRead.nhn%3Farticleid=14762
자자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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