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추석때 보다가 잠든...추석특선영화...
다크 나이트보고 나서 내가 왜 저 영화가 개봉한지도 몰랐을까 하다가, 추석에 한다길래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
이상하게 졸려서... 보다 잠들었다...
또 다시 찾아온 기회... 친구네 집에 갔더니 있길래 감상 시작!
다크 나이트 만큼 길다...앞부분은 지난번에 보다 잠들었기 때문에...
허수아비는 생각보다 분량이 많지 않음...난 또 굉장한 악당인 줄 알고...ㅎㅎ
1편에서 도망갔지만 2편 초반에 잠깐 나옴 ㅎㅎ
재벌들이여... 돈 벌어서 웨인 가문만큼만 쓴다면..그대들은 존경 받을 텐데...
사회적 기업, 착한 자본주의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듯...
토마스 웨인이 전철 타고 가면서 하는 말이 그의 기업관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...
어려운 말 쓰려니 잘 안 된다는;;
다크 나이트보다는 좀 아쉽다는... 배트맨 비긴즈는 다크 나이트를 만들기 위한 몸풀기 정도?? 역시 시작에 불과했다...
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... 영화 자체는 볼 만 하다...
간만에 쓰려니... 잘 안 써진다는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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