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절한 톰아저씨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팬들을 살갑게 대했던 그...
그러나 히틀러에게만은 친절하지 않았다;;;
그가 우리나라를 떠난 뒤로 잠잠하길래, 나도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으나
친구가 보여준다길래 완소 발키리 모드로...;;
영화 시작 전 밖에서 영화 홍보 내용을 지켜봤는데 톰아저씨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에 대한 신의가 넘쳐나 보이는 듯...
워낙 재미없을 거라고 기대해서인지 기대 이상이었지만...그렇다고 엄지손가락을 들어줄 정도는 아님...
히틀러를 제거하지 못 했다는 안타까움만 머리 속을 맴돌뿐...
결론 : 역시 통신이 안 되면 의사소통이 안 되서 말짱 도루묵이라는...
다 된 밥에 코 빠트리는 격이니 반역자들 체포 보다는 일단 통신시설부터 점령 할 것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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