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16일 일요일

007 퀀텀 오브 솔러스

길게 할 말은 없으나... 외국에서는 대박이 나지만 국내에만 들어오면 별반응이 없다길래

그래도 재미는 있겠지 했으나 주인공의 무표정만이 인상 깊은 영화

역시 국내 영화 관객 수준이 제대로인듯;;

그리고 오래간만에 간 서울극장은 너무도 썰렁했다...

늦게 보기도 했지만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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